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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상주시에 따르면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하여 2022년부터 다양한 인구증가시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한 결과 인구 증가세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된 후 급격한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실무추진위원회를 구성한 뒤 인구 증가를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꾸미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외에도 2022년부터 전입지원금 지원대상 확대, 신규 국적취득자 지원, 결혼장려금·작은결혼식·입학지원금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강화로 인구 증가 효과에 톡톡히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속적인 인구감소 추세에서 이번 인구증가는 지역에 큰 활력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시 전략방향에 맞춘 인구활력계획을 수립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차별화된 정책 개발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