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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의 첫 협업 제품은 뉴스테이트 모바일 IP를 접목한 ‘+350 힐박스’ 도시락(큐브 스테이크와 닭갈비) 2종이다.
CJ프레시웨이는 식자재 유통 또는 단체급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식당, 기업, 학교 등 다양한 고객사에 신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일반 소비자는 14일부터 CJ프레시웨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새로운 사업 영역을 적극 발굴해 시장을 선도하는 푸드 비즈니스를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8일 CJ프레시웨이는 크래프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크래프톤의 게임 ‘배틀그라운드’ 및 ‘뉴스테이트 모바일’ IP를 활용한 식음료 상품 생산과 유통 및 판매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