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예비후보는 “메가시타 중심 신공항허브도시, 세계로 뻗어나가는 김해”를 강조했다. 이어 “공약과 정책은 누구나 만들 수 있고, 제시할 수 있지만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리질 것”이라며 “김해시는 보다 큰 비전과 미래지향적인 목표를 두고 달려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메가시티 제2수도권과 같이 도시 통합의 흐름 속에서 결정되는 질서와 미래는 향후 100년을 좌우할 순간이기 때문에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에 있어 김해시는 낙동강 벨트를 중심으로 주도권 경쟁에서 강한 시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시장 후보로 전략공천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낸 박 예비후보는 “지금까지 당의 공천을 받아 후보로 나선 경험이 있는 후보군에는 페널티를 부여해야 한다”라며 당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홍태용 김성우 갑·을 당협위원장들을 견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