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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고객 비중이 높은 동대문점의 상권 특성을 반영해 MZ세대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화장품 브랜드를 강화하고 ‘K-뷰티’ 쇼핑의 메카라는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매장 내에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수 있는 스튜디오도 설치해 인플루언서의 라이브 방송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은 160개 이상의 국내 화장품 브랜드를 운영하며 K-뷰티 쇼핑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을 최초 오픈을 비롯해 앞으로도 다양한 인기·신규 뷰티 브랜드들을 선보여 K-뷰티 세계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