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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홍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지역의 소방용수시설 458곳과 비상소화장치 115곳 등 모두 573곳을 대상으로 유지·관리 전반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출수 확인을 통한 정상작동 여부 확인 △소방용수시설의 사용상 장애요인 현지 시정조치 △소방용수시설 위치와 보조시설 설치·관리상태 확인 △고장 소방용수시설과 비상소화장치 교체·정비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금지 단속 등이다.
백승익 홍성소방서 대응총괄팀장은 “해빙기 소방용수시설 일제 점검을 통해 화재 대응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화재 발생 시 원활한 소방활동을 위해 소화전 5m 이내 불법 주·정차금지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