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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채 예비후보자에 따르면 채 예비후보 측은 문경 지역에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다수 발생하는 현실을 감안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하지 않고 시민 누구나 편안한 시간에 방문해 후보자와 함께 정책 토론과 시의 나아갈 방향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후보자간 비방이 아니라 서로 격려하고 문경시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신명나는 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채 예비후보는 많은 시민들과의 만남과 의사소통을 진행하고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시민들 의견 수렴한 노트만 10권 넘을 정도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만나고 있다.
채 예비후보는 조만간 시민들의 요구사항과 정책자문단이 함께 고민한 문경의 100년 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채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는 시민이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열린공간으로 시민 한분 한분의 소중한 의견이 전국 최고의 잘 사는 희망이 넘치는 문경시를 이끌어 갈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