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청년 디지털 서포터즈’는 성남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심사를 거쳐 선발된 15명의 고등학생과 대학생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4개월간 성남시 디지털 소외계층인 소상공인에게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자생적인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서포터즈는 카카오게임즈와 성남시청소년재단이 손을 맞잡고 실시하는 두 번째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의 관심과 기대가 크다.
성남시청소년재단 진미석 대표이사는“디지털 서포터즈들이 만들어낼 다채로운 활동으로 성남시 소상공인분들에게 큰 힘이 됐으며 한다”고 말했다.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날 발대식은 각 대표의 축사에 이어 축사, 디지털 서포터즈 활동계획 및 자기소개, 위촉장 수여,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