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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에서는 연구팀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고 일하는 방식 개선과 정책 발굴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과 올해 7월 개관 예정인 상주시 유·청소년 승마교육센터 견학을 통해 연구팀원들과 다양한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다.
올해로 두 번째인 미래상주 희망연구팀은 상주시 직원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지난 1월 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전체 신청 11개팀(65명) 중 7개팀(38명)을 선정했으며 팀별 시정발전에 관한 자율과제 1건 이상씩 연구할 예정이다.
팀 자율과제로는 △4차 산업혁명 대비 선도과제 발굴 △상주대표 축제 만들기 △반려동물과 상생하는 펫-프렌들리 시티 구축 △원도심 활성화 방안 △경북 제1의 실버시티 건설 △조직문화 혁신 방안 △상주 시립복합(만화)도서관 운영방안이다.
각 팀별로 과제연구를 위해 3월부터 9월까지 국내외 우수사례 조사 및 벤치마킹, 시민의견 수렴 등 다양한 연구활동을 통해 연구보고서를 제출하고, 별도의 심사를 통해 우수 연구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연구팀에서 제안한 시책은 소관 부서의 검토를 거친 후 시정에 반영하고 지속적으로 사후 관리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MZ세대인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만큼 틀에 갇힌 사고에서 벗어나 젊은 생각과 신선한 아이디어가 시정 변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연구하는 조직문화 활성화와 제안된 시책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