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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청양군에 따르면 메이커스페이스는 3D프린터, 레이저 커터 등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실험과 창작, 학습 서비스가 가능한 공간으로 이용자들은 정보혁신과 새로운 기술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다음 달 2일부터 오는 5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6시 정산도서관 3층 메이커스페이스에서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 3D프린터와 레이저 커터 실습, 강의 커리큘럼과 교육자료 개발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수료생에게는 향후 메이커스페이스 강사 활동 기회가 제공된다.
신청은 청양지역에 주소를 둔 청년이나 성인 누구나 가능하며 방문 또는 전화로 하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