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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교육 민간전문강사’란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재난안전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재난 안전 분야에 현장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는 퇴직 소방관과 경찰관·군인·교사 등으로 구성된 인력풀이다.
민간전문강사 활용 재난안전교육은 노인.장애인 등 재난 취약계층 뿐 만 아니라 교육이 필요한 기관과 단체는 누구든 무상으로 교육 신청이 가능하며 교육내용은 화재안전, 자연재난, 심폐소생술 포함 기초응급처치 교육 등이다.
안성소방서 관계자는 “우수한 역량과 열정을 갖춘 강사들로 구성된 민간전문강사 운영제도를 통해 안전교육 사각지대가 해소되어 재난취약계층 뿐만아니라 안성시민에게도 안전교육의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