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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의정 대상은 우수국회의원과 우수지방의원 등을 선정해 의정, 행정, 의료보건, 사회공헌, 교육, 산업 등 각 부문에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도약하기 위해 노력한 인물을 엄격히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김 의원은 제7대 이천시의회 전후반기 부의장으로 활동하면서 다년간 축척된 의정활동과 경륜을 바탕으로 물류센터화재, 아프리카 돼지열병, 코로나19 등으로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었을 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한 공로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회복지를 위한 입법활동에도 앞장선 김 의원은 현역병 및 사회복무요원으로 입영하는 이천 청년들에게 입영지원금을 지급함으로써 입영대상자의 자부심을 높이고 병역의무 이행을 격려하기 위해 ‘이천시 입영지원금 지원 조례안’을 지난10월 대표발의·통과시켰다.
김 의원은 “올해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의 근심이 깊은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으며 의정활동을 해왔는데 이러한 노력들이 수상이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지게 돼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항상 시의원으로서 시민들과 함께하고 희망을 전달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