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안해경, 밀수·밀입국 취약지 군·경 합동점검...국제범죄예방과 해안경계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18010010247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3. 18. 11: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0318110010
부안해양경찰서
부안해양경찰서가 17일 밀수·밀입국 등 해상을 통한 국제범죄 예방과 해안경계 강화를 위해 군·경이 합동으로 취약지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부안해양경찰서, 10해안감시기동대대, 부안대대가 합동으로 실시해 밀수·밀입국 등 국제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취약 항·포구의 지형과 환경 변화 여부를 중점으로 해안경계 사각지대는 없는지 확인했다.

양 기관은 △상호 감시 장비 정보 공유를 통한 사각지대를 최소화 △취약지 관리 매뉴얼 정보공유 등 해안경계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부안해경은 지속적인 점검과 정보공유를 통해 변화하는 범죄환경에 대응해 유관기관과의 합동감시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주언 부안해양경찰서장은 “밀수·밀입국 등 국제범죄를 완벽히 차단하기 위해서는 해안 감시체계 강화뿐만이 아닌 부안군민들의 협력이 필요하다”며 “민·경·군 합동 해안 감시체계 구축을 위해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