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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성백영 전 상주시장, 김준봉 전 한국농업경영인 회장, 고재구 일요서울 회장, 고우현 경북도의회의장을 비롯한 전·현직 경북도의원, 김인호 전 문경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전·현직 시의원과 지지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신 예비후보는 “문경의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그동안 정체된 문경을 발전시키고 새로운 비전과 미래를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 “저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다면 문경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보겠다”며 “신현국의 10가지 약속 반드시 지켜 문경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예비후보는 △한국체육대학 유치 △숭실대학교 문경캠퍼스 유치 △주흘산 케이블카 설치, 단산터널 개통 △돈달산 첨단도시 공원화(서울의 남산처럼) △도시가스 조기공급(동지역 2년 내 완료) △대기업 유치(점촌 인근에 도시 첨단산업단지 조성) △사과공판장 건설 및 과수농가 보조금 지급 확대 △한우(축산)에 대한 지원 확대 및 규제 완화 △농업분야 보조금 확대(육묘 100%, 오미자, 콩, 배추, 오이, 양파 등)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대책 적극 추진 등 핵심추진과제·주민숙원사업·장기추진과제로 분류해 임기 내 완료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