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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김해시 관계자와 외국인이용시설대표, 공동체 주민대표 등이 참석했다.
가야글로벌지원단은 관내 외국인이용시설과 협약체결국 외국인주민대표를 위원으로 구성, 외국인주민 거주지역 기초인프라사업 운영주체로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김해시는 외국인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소통·교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 외국인주민 기초인프라 공모사업에 지난 1월 신청해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사업은 동상동 소재 주차타워 6층(연면적 172㎡)에 외국인주민 어울림 커뮤니티 센터를 구축해 외국인주민이 소통·교류 할 수 있는 공간과 상담실, 교육장, 쉼터 등을 제공해 외국인주민의 지역사회 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된다.
가야글로벌지원단은 향후 비영리단체로 등록해 어울림 커뮤니티센터를 운영하는 주체로써의 역할을 할 계획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에 구성된 가야글로벌지원단은 외국인주민대표들이 외국인주민정착지원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외국인 주민들이 소통과 교류 공간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