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해시, 가야글로벌지원단 회의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21010011185

글자크기

닫기

허균 기자

승인 : 2022. 03. 21. 13: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외국인거주지역 인프라 조성
외국인인프라조성
지난 20일 김해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김해시 외국인거주지역 인프라 조성을 위한 가야글로벌지원단 회의를 마치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김해시
김해시 외국인거주지역 인프라 조성을 위한 가야글로벌지원단 회의가 지난 20일 김해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김해시 관계자와 외국인이용시설대표, 공동체 주민대표 등이 참석했다.

가야글로벌지원단은 관내 외국인이용시설과 협약체결국 외국인주민대표를 위원으로 구성, 외국인주민 거주지역 기초인프라사업 운영주체로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김해시는 외국인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소통·교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 외국인주민 기초인프라 공모사업에 지난 1월 신청해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사업은 동상동 소재 주차타워 6층(연면적 172㎡)에 외국인주민 어울림 커뮤니티 센터를 구축해 외국인주민이 소통·교류 할 수 있는 공간과 상담실, 교육장, 쉼터 등을 제공해 외국인주민의 지역사회 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된다.

가야글로벌지원단은 향후 비영리단체로 등록해 어울림 커뮤니티센터를 운영하는 주체로써의 역할을 할 계획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에 구성된 가야글로벌지원단은 외국인주민대표들이 외국인주민정착지원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외국인 주민들이 소통과 교류 공간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허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