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엑스 스피리츠는 “이번에 선보이는 ‘더 라스트 드롭’ 컬렉션 제품은 400년전 미국 뉴올리언스 사제락 하우스에서 주류 판매를 시작으로 현재는 112여개의 국가에 주류를 수출하고 있는 세계적인 주류 회사에서 생산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바베이토스산 포스퀘어럼의 리차드 씰, 사제락 드 포지 꼬냑의 셀러 마스터인 데니스 라호락테이트와 글렌리벳 증류소와 시바스 브라더스를 총괄 및 페르노리카에서 47년간 마스터 블렌더였던 콜린 스캇의 테이스팅을 거쳐 출시된 하이 엔드 컬렉션으로 총 7가지 종류의 주류를 한 세트로 해서 경매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번 경매는 전시 후 30일 오후 4시부터 아트데이 옥션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경매 시작가는 5500만원부터다.
이번 ‘더 라스트 드롭’ 주류 하이엔드 컬렉션 패키지는 △블랜디드 스카치 위스키3병 △싱글 그레인 스카치 위스키 1병 △싱글몰트 위스키 1병 △버번 위스키 1병 △자메이카 럼 1병씩 총 7병으로 구성됐다.
이숭노 비이엑스 스피리츠 대표는 “대한민국은 전세계적으로 고가 및 한정 위스키 제품에 대한 애호가나 수집가들의 관심이 높은 시장으로 이번 제품은 희귀성과 함께 다양성 주류 제품을 한번에 소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한정상품을 국내에 지속적으로 출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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