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까지 전국 100여개 사찰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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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부터 12월까지 전국 100여개 사찰에서 이뤄지며 신청은 템플스테이 예약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불교문화사업단은 “토닥토닥 템플스테이는 코로나19 대응 의료인과 방역 관계자에 최대 3박 4일간, 동반 1인까지 휴식형 템플스테이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올해는 선착순 1500명을 대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닥토닥 템플스테이를 참가하려면 템플스테이 예약 홈페이지에서 예약 후 사찰에 코로나 19 대응 근무 내용이 담긴 확인서를 근무지로부터 받아 제출하면 된다. 병원 근무자는 재직 증명서로도 증빙 가능하다.
불교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인해 의료진 및 방역 관련 업무를 보시는 분들의 심리적 부담감과 피로감이 클 것”이라며 “아름다운 산사에서 휴식을 통해 마음의 위로와 치유를 받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문화사업단은 템플스테이 20주년을 맞아 사회적 약자를 위한 ‘가치 나눔 템플스테이’ ‘가치 나눔 사찰음식’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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