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해경,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22010012137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2. 03. 22. 11: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전문 수리업체와 무상 장비점검 서비스
평택해경,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평택해양경찰서
경기 평택해양경찰서는 수상레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서비스와 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은 3월 21일부터 4월 8일까지 평택해경 수상레저계에 사전 예약 후, 4월 9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제부 마리나에서 전문 수리업체와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겨울철 장기간 사용하지 않은 동력수상레저기구의 출항 전 엔진오일, 연료필터, 배터리, 냉각수 등 주요 부분을 점검한다.

또한 참가자들에게 평택해양경찰서 지역 내 특성을 담아 자체 제작한 리플릿과 함께 홍보물품(포켓용 멀티테스터기, 간이식 소화기, 방역키트, 생존팔찌)도 무료로 배부할 계획이다.

이번 무상점검과 함께 바다내비 앱 설치, 구명조끼 착용, 사고 발생 시 조치 요령 등 기초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해양안전캠페인도 병행할 방침이다.

평택해양경찰서 서정원 서장은“바다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가 고장이 나면 전복, 충돌, 화재 등 2차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장비 점검, 항해 규칙 준수 등 특별한 주의가 꼭 필요하다”며 “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