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성시, 재해복구사업장 현장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22010012331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2. 03. 22. 15: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0년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지방하천.소하천
안성시, 하천 미준공 재해복구사업장 현장점검
김보라 안성시장이 미준공 재해복구사업장을 현장점검하고 있다.
경기 안성시는 지난 21일 2020년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지방하천과 소하천(상산전천, 매산들천, 설동천, 설동지천, 화봉천, 죽산천, 구교천)에 대한 재해복구사업장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공사현장 관리실태를 확인하고 우기에 대비한 현장의 수해위험 요소와 방지대책을 중점으로 수방자재와 응급복구 장비 확보 여부, 안전시설 설치 여부, 비상연락망 구축 등 현장 대응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우기 전 주요공정에 대해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안성시는 지난 2020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방하천과 소하천 89곳에 대해 국도비를 확보, 82곳의 긴급복구사업을 완료했으며 대규모 재해복구사업(상산전천 외 6곳)에 대해서는 각종 인허가와 사전 행정절차로 4월 중 보상에 착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재해로부터 안전한 하천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우기 전 주요시설 공정은 마무리하겠다”며 “수해복구사업을 빠른 시일 내 준공해 또다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