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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전 함평군수 “함평을 다시 일으켜세우겠다”...출마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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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3. 2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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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전 함평군수, "'이대로는 안 된다' 군민 여러분의 선택으로 우리의 함평을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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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전 함평군수가 22일 오전 11시 함평나비엑스포공원광장에서 함평군수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신동준 기자
이석형 전 함평군수가 22일 오전 11시 함평나비엑스포공원광장에서 600여 명의 지지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함평군수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전 군수는 “‘함평의 미래를 위한 절박한 마음이며 소멸 위기로 빠진 함평을 살려야만 한다’는 절박함이 배여있다”며 “‘미래세대의 길을 여는 것과 지역경제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절박감이 앞선다”고 말했다.

이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함평군수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서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선택으로 우리의 함평을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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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전 함평군수가 22일 오전 11시 함평나비엑스포공원광장에서 함평군수 출마 기자회견을 열자 600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해 이를 지켜보고 있다./신동준 기자
그는 “군민이 함께하는 통합의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며 “저는 단 한 건의 부정한 사례없이 군민 여러분과 함께 함평을 변화시킨 봐 있다”고 재차 힘주어 말했다.

특히 “나비축제와 국향대전, 2008세계나비곤충엑스포, 친환경농업 육성, 축산업,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위한 빛그린산단을 누가 주도했는지 모두가 잘 알고 계실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제 변화를 갈망하며 30대 청년을 군수로 선택해주셨던 군민 여러분의 용기를 믿으며 다시 여러분과 함께 출발하겠다”며 “우리의 아이들에게 희망을,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장년들이 안정된 삶을 누리는 함평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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