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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은 2022년 820만 보유 고객을 대표하는 820명의 고객 패널을 구성하는 한편 2030세대 고객 의견 반영을 위해 MZ고객패널도 별도로 론칭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2004년 금융권 최초로 고객패널제도를 도입해 2011년 온라인 패널을 새롭게 선발하며 ‘고객패널 2.0’ 시대를 열었고, 올해 MZ고객패널을 추가해 ‘고객패널 3.0’으로 고객중심경영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새롭게 론칭한 MZ고객패널은 상대적으로 보험에 대한 관심이 낮은 2030세대 고객 10명으로 구성했다. 기존 패널과 별도로 운영되며, 모바일 고객서베이 시스템, 메타버스 점포 체험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2030세대가 원하는 상품, 서비스가 무엇인지 삼성생명에 적극 제안할 예정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MZ 고객패널을 위시한 820명의 고객패널과 함께 호흡하고, 작은 소리도 크게 경청함으로써 다양한 고객의 의견을 경영에 반영해 나가겠다”면서 “고객중심의 서비스, 업무 문화를 지속적으로 구축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생명은 올해 820만 보험고객을 대표해 선발한 온·오프라인 고객패널 820명은 앞으로 상품 및 서비스체험, 설문조사 등으로 불편사항 발굴, 편의성 개선 아이디어 제안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