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록 예비후보는 “주거형태 중 가장 많은 부문을 차지하고 있는 공동 주택 입주자의 경우 개인주택이나 다세대 주택에 비해 세금을 통한 지원혜택에 소외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파트 인구가 어느새 홍성군 인구의 절반을 넘고 있고 향후 2년 이내에 전체 인구의 60%를 훌쩍 넘을 것”이라며 “전에 지역 언론에도 기고문을 통해 밝혔듯이 시골 마을 나홀로 주택을 위해서도 몇 개의 가로등과 도로 포장이 돼 있는 상황에서 입주민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전기료에 대한 개인부담은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파트의 경우 공동 전기료나 유지수선 충당금을 개인이 부담하고 있지만 단독주택 단지나 빌라 단지의 경우 마을 가로등의 전기요금이나 진입도로 포장 비용 등을 지자체에서 부담하고 있다”며 “아파트의 경우 건물 내 공동전기료에 대해서는 입주자들의 공동 부담이 맞겠지만 주차장이나 진입도로와 단지 내 도로의 가로등 전기요금과 단지내도로의 수선유지비등에 대해서는 지자체가 부담할 수 있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