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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활동은 안성시 상수도과 소속 직원 약 15명은 비봉산 약수터 인근에 모여 쓰레기 줍기와 낙엽정리 등을 실시해 비봉산을 방문하는 등산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세계 물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물 절약 홍보물을 등산객들에게 배포하면서 물 절약 방법 등을 설명하고 적극 동참해 주기를 호소했다.
최학열 상수도과장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일상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들을 실천한 데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 보전과 물자원 절약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정화활동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접촉을 최소화 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