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뱃길 안내도는 해양레저관광 수요 증가에 따른 레저보트와 어선 등 소형선박 이용자들의 안전한 항행을 돕기 위해 제작했으며 화성시, 안산시 등 지역 내 지자체, 수협, 어촌계 등에 배포하고 마리나 클럽하우스 등에 비치할 예정이다.
안내도엔 평택·당진항 해도상에 항행 위험지역과 해상활동때 구명조끼 착용 등 사전 안전점검 사항을 수록했다. 항로표지 기능을 알기 쉽게 설명한 책자도 함께 배부할 예정이다.
휴대하기 쉽게 4단 접이식 카드 형식으로 제작해 사고 예방과 항로표지 기능을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해수청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소형선박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항행할 수 있도록 항행 위해(危害) 정보를 사전에 제공해 안전한 해상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