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성시, 세계시민교육 마을강사 워크숍 가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24010014077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2. 03. 24. 12: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초등 3~6학년 학생 대상 세계문화다양성
안성시, 세계시민교육 마을강사 워크숍 개최
안성시는 24일 안성시미래교육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세계시민교육 마을강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기 안성시는 24일 안성시미래교육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세계시민교육 강사 8명, 안성교육지원청 장학사, 안성시 담당자가 참여한 가운데 ‘세계시민교육 마을강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혁신교육지구 시즌3 사업 중 ‘초등학생 세계시민교육’은 2021년 안성시 범교육 혁신위원회 세계시민분과에서 제안된 사업으로, 지역 내 초등학교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세계 여러 나라의 소개와 전통문화 이해 등의 문화다양성 교육과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아동 권리, 인권 등을 주제로 하는 세계시민교육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이 사업은 안성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양성된 인력풀을 활용해 추진될 예정으로, 지역 유관기관과 학교 교육활동의 연계를 통한 교육생태계 확장을 도모한다는 데 의의가 있으며 체계적인 연수프로그램을 통한 마을강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가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가정들의 비율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누구나 당연히 누려야 할 인간적인 삶과 행복에 대해 우리 아이들이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사업 종료 후 학생, 학교와 강사의 의견을 받아 본 사업이 더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