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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겨요’는 낮은 중개 수수료와 빠른 정산 서비스, 땡겨요 전용 카드 결제 시 10%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이용자인 고객과 가맹점인 소상공인, 배달라이더까지 참여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착한 플랫폼을 추구하는 배달앱이다.
‘신한 땡겨요 적금’은 매주 적금을 납입해(자동이체 필수) 단기간에 목돈을 모을 수 있는 구조로, 월 저축한도 1000원 이상 30만원 이하의 6개월 만기 적금이다. 모바일 앱 신한 쏠(SOL)에서 1인 1계좌 가입 가능하고, 기본금리 연 1.4%에 우대금리 연 1.5%를 적용해 최고 연 2.9%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땡겨요’ 회원 가입 시 ▲‘땡겨요’에서 일회용품 미요청으로 3회 이상 주문 시 ▲15주 이상 적금 납입 시 각 연 0.5%씩 최대 연 1.5%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적금 출시를 기념해 적금 가입 등 미션 달성 시 ‘땡겨요’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신한 땡겨요 적금’은 가입 후 신한 쏠(SOL) 계좌 조회에서 입금 주차별 납입 현황을 편리하게 볼 수 있다. 신한은행 캐릭터인 쏠, 몰리, 리노, 슈가 스탬프로 재미있게 납입 현황을 안내해, 가입 고객은 미션과 우대금리 달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착한 소비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땡겨요’로 배를 든든하게 채우면서 적금으로 미래까지 든든하게 챙길 수 있도록 ‘신한 땡겨요 적금’을 준비했다”며 “일회용품 미사용 주문 시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ESG와 상생을 실현하는 길에 금융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땡겨요’는 서비스 지역을 서울 6개구(광진구, 관악구, 마포구,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에서 서울 전지역으로 4월 중 확장할 예정이다. 전용 카드 출시, 프랜차이즈와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협업으로 금융의 확장을 빠르게 실천해 차별화된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