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의장에 이윤재
1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및 소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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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이사회 의장으로는 이윤재 사외이사가 선임됐다.
신한금융은 이날 이사회를 열어 1500억 규모의 소각목적 자기주식 취득 안건을 결의했다. 향후에도 일관된 분기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 주주와 시장의 기대에 충족하는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2분기와 3분기 분기배당으로 각각 1602억원과 1389억원을 배당한 바 있다.
이를 포함한 지난해 주당 배당금은 1960원으로, 배당총액과 배당성향은 1조120억원과 25.2%이다.
조용병 회장은 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해 신한금융은 다양한 어려움 속에서 디지털 플랫폼 강화 및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ESG 경영 등 미래를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며 “현실에 안주했던 과거, 불확실한 환경, 첨예한 경쟁을 돌파하며 ‘신한이 하면 다르다’는 평가를 향해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