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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군수는 등록을 마치고 “함평의 미래를 위한 절박한 심정으로 다시 여러분과 함께 시작하겠다”며 “일로, 성과로 다시 사람이 넘치는 함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군민이 함께하는 통합의 시너지를 창출해 실질적인 함평의 성장을 이끌어 내겠다”며 “당당하고 자랑스런 함평을 다시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향을 위한 마지막 봉사라고 생각해 다시 군수출마를 결정했다”며 “더불어민주당 경선후보로 참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석형 전 함평군수는 함평농고, 전남대학교 농학학사, 전남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전남대학교 농업개발대학원 석사를 졸업 후 KBS 프로듀서, 함평군수 3선(41대~43대), 산림조합중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군수 재직 시 함평 나비축제를 전국 대표적인 봄 축제로 성공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