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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정재현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다.
정 예비후보는 “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과 인맥, 지역 발전에 대한 비전을 오직 상주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것이 시민 기대에 부응하는 길이라는 마음으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상주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추진력이 넘치는 일꾼을 선택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 “상주의 변화를 위해서는 행정조직이 주도적으로 함께 나서야 한다”며 “규제하고 간섭하는 행정조직이 아닌 불편을 앞장서 제거해주는 대시민 서비스 조직으로 태어날 수 있도록 바꾸겠다”고 강조하며 ‘책임형 부시장제 도입’을 제시했다.
정재현 예비후보의 주요 공약은 △스마트팜 특례시 조성 △맞춤형 기업유치로 상주형 일자리 창출 △지역 거점 공공병원 조기 건립 추진 △실내 배드민턴장 건립 △체육 예산 대폭 확대 △인재 육성, 투자 지원 △책임형 부시장제 도입 △장애인 복지시설 및 문화예술 공간 확충 △노인복지·경로당 처우 개선 등이다.
정재현 의장은 5선 시의원으로 8대 전·후반기 의장을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