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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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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2. 03. 2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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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제30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대상 사진(발송)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FKI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30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시상식에서 신한은행 브랜드홍보본부 김광재 본부장(가운데), 한국광고주협회 최선목 회장(왼쪽), 제일기획 조동률 상무와 대상 수상 후 기념 촬영하는
신한은행은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FKI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 ‘제 30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시상식에서 은행권 최초 TV광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은 한국광고주협회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국민들이 직접 참여해 선택하는 광고상이다.

신한은행 ‘마음을 기울입니다’ 광고는 고객중심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비오는 날 소중한 이에게 우산을 기울여, 내 어깨가 비에 젖을지라도 타인을 먼저 생각하겠다는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

특히 장마철에 광고를 송출해 빗소리의 청량감과 국민배우 조승우 씨의 내레이션,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싱어송라이터 코난 그레이의 ‘헤더’ 광고 음악이 조화를 이루며 비오는 날 특유의 운치 있는 감성을 전했다.

또 TV 광고 시작에 맞춰 장마철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제작된 투명 소재의 ‘신한마음우산’을 비가 자주 오는 섬에 위치한 분교 등 전국 50여개 어린이집과 초등학교에 기부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힘든 시기를 비오는 날에 비유해 어려운 시기 은행이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노력하겠다는 진정성을 광고에 담았다”며 “최근 금융권 디지털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결국 본질은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과 행동이라는 메시지를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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