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함평군, 2022 대한민국 난명품 대제전 ‘성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27010015176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3. 27. 10: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459점의 수순높은 작품이 출품돼 최영욱(서울)씨가 대통령상 수상"
clip20220327102704
이상익 함평군수(왼쪽부터)와 이개호 국회의원, 최영욱(대통령상 수상자), 정종만 한국난 연합회장이 27일 ‘2022 대한민국 난명품 대제전’ 폐막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함평군
전남 함평군에서 ‘한국춘란, 함평에서부터 세계로’라는 주제로 열린 ‘2022 대한민국 난명품 대제전’이 27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올해 1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 전국 각지에서 온 애란인과 관람객들이 줄을 이어 다시 한 번 대한민국 대표 난 축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이번 대회는 총 459점의 수준 높은 작품이 출품됐으며, 대상인 대통령상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환경부장관상, 산림청장상 등 우수작 총 156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대상인 대통령상에는 최영욱(서울)씨가 출품한 ‘황화소심(보름달)’이 이름을 올리며 1천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최우수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은 류지호 씨가, 환경부장관상은 박래관 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로 한국춘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며 “침체된 난 산업에 다시 활기를 불어넣는 신호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