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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렌시아’는 투우장에 소가 투우사와 마지막 결전을 앞두고 숨을 고르는 곳으로, 현대는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 필요한 공간을 뜻한다.
안양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1기를 성공적으로 수료시키고 2기 과정을 새롭게 진행한다.
2기 과정은 12주 동안 진행된다. 세부 프로그램은 △석상근 교수(오페라의 역사와 묘미-축하공연) △박운선 교수(토지 속에 보물지도가 있다) △홍웅식 박사(With Corona-치유와 성장을 위한 위대한 멈춤에 대한 비전) △박항준 교수(대중주도사회! 부의 대이동) △임채원 부장검사(자산관리에 대하여 사기당하지 않고 사는 법 및 사기예방) △김중호 교수(MZ세대와 공존하기) △주정아 주임교수(내 삶의 케렌시아를 찾아서) △신향숙 교수(엑티브 시니어 라이프 퇴직설계) △원상숙 대표(비즈니스 정장의 품격)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안양대학교 평생교육원 김태환 원장은 “이번 케렌시아 2기 과정을 위해 최고의 커리큘럼과 강의를 준비했다”며 “이 프로그램이 안양대학교와 안양시 그리고 여러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