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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이안면 복지회관 건립공사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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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3. 2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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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억원 투입, 올해 하반기 완공, 다목적 공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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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이안면 복지회관 건립공사’ 조감도/제공=상주시
상주 경북 상주시는 이안면민들의 문화·복지생활 증진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이안면 복지회관 건립공사’에 돌입했다.

28일 상주시에 따르면 공사 기간은 약 6개월로, 오는 10월 준공될 예정이다.

이안면 양범리에 건립되는 이안면 복지회관은 총사업비 17억 원을 들여 지상1층 규모로 연면적은 495㎡다.

복지회관은 취미교실, 찜질방, 회의실, 다용도실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취미활동 등을 제공하는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시진 시 농촌개발과장은 “이안면 복지회관은 오래전부터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만큼 주민이 복지 및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고 더불어 지역활성화에 보탬에 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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