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2022 1차 복지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만 9~24세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긴급구조 및 교육비·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센터는 협약을 맺은 병원과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시력교정수술 장학생’, ‘안과검진 및 안경지원’, ‘치과진료 1명’, ‘피부치료’, ‘교육비’ 등 총 12명의 학생들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서은경 센터장은 “이번 사업이 위기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위기청소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