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카스 화이트’는 코리엔더의 아로마가 가미된 부드러운 맛과 카스 특유의 상쾌함을 지닌 라거 스타일의 하이브리드 밀맥주”라며 “‘카스 화이트’ 330㎖ 캔 디자인은 기존 맥주 캔보다 얇은 매끈한 형태에 무광 재질로 제작해 세련미를 강조했으며 제품의 화이트 색상은 솔직하고 자유로운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카스 화이트’는 알코올 도수는 4.5도이며, 473㎖캔과 슬릭 형태의 330㎖캔 2종으로 출시된다.
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국내 시장점유율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국민맥주’ 카스가 밀맥주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며 “오비맥주만의 양조 기술력과 MZ세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카스 화이트’로 가정용 맥주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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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자료] 오비맥주, 밀맥주 ‘카스 화이트’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28d/20220328010027612001570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