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무안군, 대죽도 유아숲 체험원서 신나는 프로그램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28010016148

글자크기

닫기

이명남 기자

승인 : 2022. 03. 28. 17: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숲에서 보고 만지고 느끼고 대죽도 유아숲 교육 프로그램 운영
무안군
무안군이 이달 말부터 남악신도시 대죽도 유아숲 체험원에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제공=무안군
전남 무안군은 이달 말부터 남악에 위치한 대죽도 유아숲 체험원에서 유아숲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유아숲 교육 프로그램은 숲 속에서 마음껏 뛰고 놀면서 보고 만지고 느끼는 과정을 통해 유아의 오감 발달과 전인적 성장에 도움을 주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이다.

군은 지난해 코로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유아 숲 교육 프로그램을 619회 진행했으며, 8720여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많은 아이들이 산림교육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소규모 분산 교육, 찾아가는 유아 숲 교육, 온라인 교육 등 비대면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한다.

전문 자격을 보유한 유아숲 지도사의 인솔 하에 숲 생태와 숲 놀이, 자연관찰·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숲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체력증가, 이상행동 교정, 인성함양 등의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강성우 산림공원과장은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추가로 예산을 확보해 물맞이골 산림욕장에서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