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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케미칼, 얼티엄셀즈 대상 NCMA 배터리 양극재 공급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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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소영 기자

승인 : 2022. 03. 2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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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29일 포스코케미칼에 대해 오는 2023년 얼티엄셀즈 대상 NCMA(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 배터리 양극재 공급으로 고속 성장을 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만원을 유지했다.

포스코케미칼의 2023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올해 추정치 대비 29%, 54% 증가한 2조9000억원, 2020억원이다. 광약 양극재 공장 6만톤 생산 설비가 2022년 기계적 완공 이후 2023년부터 얼티엄셀즈(LGES+GM 배터리 JV)로 NCMA(N8x) 판매를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창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GM과 양극재 JV를 캐나다에 설립하며 주요 고객사와 협력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했다”며 “양극재 전체 생산캐파는 준공기준 21년 4.5만톤에서 25년 27.5만톤, 30년 41.5만톤으로 가파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또한 포스코케미칼은 음극재 생산캐파를 준공기준 2021년 6.9만톤에서 2025년 15만톤, 2030년 25.8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성장 분기점이 내년이다”고 말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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