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황철호 군산시 부시장, 시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누수 없는 시정운영을위해 총력 다할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29010016367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3. 29. 09: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0328143225
황철호 군산시장 권한대행
황철호 전북 군산시 부시장이 28일 오후 5시부터 시장 권한대행을 맡았다.

군산시는 강임준 군산시장의 예비후보자 등록으로 직무가 정지됨에 따라 누수 없는 행정 운영과 시의 당면한 현안 등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지방자치법 제124조에 따라 전북도와 군산시의회에 권한대행 체제 개시를 알렸다.

황 권한대행은 “코로나19 대응과 각종 재난재해 예방 등 현장 중심 행정과 다가올 6.1 지방선거의 중립적이고 차질 없는 선거관리 등에 중점을 두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간 군산시가 추진해온 주요 정책 현안들은 시의 모든 공직자가 합심하여 차질 없이 챙겨야 한다”며 “누수 없는 시정 운영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황 권한대행은 1994년 1월, 군산시에서 공직에 입문한 뒤, 전북도 예산과장, 문화체육관광국장과 복지여성보건국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 2021년 7월 1일 군산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