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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청년’은 청년들의 주체성을 살리고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3인 이상의 동아리·소모임을 대상으로 하며, 10대 학생부터 30대 직장인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됐다.
선정된 청년 커뮤니티에는 최대 100만 원까지 각종 운영비를 지원한다.
이들은 지난 25일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에서 개최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다음달부터 10월까지 교육·문화예술·사회참여·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다양한 방면에서 협업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청년커뮤니티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