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쁘띠파리’를 베이커리 스낵의 패밀리브랜드명으로 정하고, 향후 다양한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최근 빵과 케이크, 쿠키 등 베이커리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은 만큼, 베이커리 스낵 쁘띠파리 역시 소비자에게 큰 사랑받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특히 차, 커피 등 음료와 함께 디저트로 먹기 좋다”고 설명했다.
농심은 “쁘띠파리 롤브레드는 프렌치 토스트의 맛을 담아 계란과 메이플 시럽으로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살렸다”며 “모양은 빵을 말아 놓은 롤브레드 형태로 전체적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스탠딩 파우치 포장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출시와 함께 농심은 가수 전소미를 모델로 한 광고를 공개했다. 농심은 “전소미의 트렌디하면서도 이국적인 이미지가 제품의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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