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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호 안양시장 예비후보는 “시민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강한 추진력과 부드럽지만 강한 정무적 리더십으로 빠르게 안양시의 발전을 이끌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안양시의회, 경기도의회, 경기도 초대 정무수석을 거치며 숙성되고 준비된 역량을 오로지 안양시의 발전, 안양시민의 행복을 위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스마트 공유도시와 관련해서는 “박달동을 비롯한 서안양을 4차 산업의 전진기지로 만들고, 청년 등 누구나 가능한 4차 산업 창업 생태계 도시기반을 구축하겠다”고 했다.
임채호 예비후보는 “55만 안양시민의 꿈과 행복을 위해 오직 사람중심의 시정, 관계중심의 시정, 협력지향적 시정을 원칙으로 새롭고 온전한 안양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