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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일자로 시작한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프로젝트는 1호 달성 허재하어린이(신하초 2학년)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43명의 천책 달성자를 배출했다. 본 사업은 2020년 이천시청 국민생활밀접 민원제도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어린이자료실 대출률 32%를 신장시키고 있는 효양도서관의 주력사업이다.
▷1호(허재하)▷2호(박윤서)▷3호(박완서)▷4호(황윤준)▷5호(송지율)▷6호(손가인)▷7호(구준혁)▷8호(장은우)▷9호(유현정)▷10호(이서준)▷11호(박준후)▷12호(김지원)▷13호(최은결)▷14호(김태린)▷15호(김정서)▷16호(김시헌)▷17호(박루빈)▷18호(이시은)▷19호(김민준)▷20호(조서현)▷21호(차현준)▷22호(유솔희)▷23호(박루아)▷24호(김이주)▷25호(손승현)▷26호(정시우)▷27호(손가별)▷28호(조아연)▷29호(김찬수)▷30호(김은조)▷31호(이주하)▷32호(한정윤)▷33호(이정원)▷34호(박민서)▷35호(홍다경)▷36호(최준혁)▷37호(김사율)▷38호(문호진)▷39호(양태경)▷40호(박가인)▷41호(전봄)▷42호(양서우)▷43호(피서연)-천책 달성 어린이들(이천의 꿈나무)-
간담회에 참석한 11호 달성자 박준후(이천남초 3학년) 부모님은 “세천책을 통해 아이와의 유대감이 형성되고 가족 간의 책 읽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졌다”며 “초등연계 독서프로그램이 실현되어 감사하고 효양도서관의 발전을 늘 응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35호 달성자 홍다경(아미초 1학년) 부모님은 “우리 동네에 효양도서관이 있는 게 너무나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며 즐거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귀한 시간 내주신 가족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달성자 가족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말씀들을 깊이 새겨듣고 지속적인 연대와 소통을 통해 더욱 강화된 긍정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유아 때부터 책 읽는 재미를 알아 평생 독자로 성장할 수 있게 하는 효양도서관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는 5-7세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2층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고 스티커북 수령 후 꾸러미를 대출해 가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