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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양궁(리커브종목) 선발전에는 지난해 10월 1차 선발전을 통해 추려진 남녀 각 32명이 참가, 안산 선수를 비롯한 각 8명의 국가대표를 선발하였다.
여주시청 이은아 선수는 2021년 제55회 종별대회 50m 3위 입상, 제38회 올림픽재패 회장기 대회 단체전 3위 입상, 제32회 실업연맹대회 개인전 1위, 혼성단체 2위, 30m 2위 등 우수선수로서 역량을 발휘하였으며 이번 선발전에서 2일차 1회전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선발전 내 꾸준한 성적으로 8위에 입상하였다.
이은아 선수를 비롯한 양궁 국가대표팀은 4월에 개최되는 최종 1차(예천), 2차(원주) 평가전을 통해 항정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리커브, 컴파운드 남녀 각 8명을 뽑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