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전 미자립교회 20여곳 돕기 행사 진행 예정
 | clip20220401065130 | 0 | | 주호식(왼쪽)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이사가 전찬걸 울진군수에게 성금 1억원을 전달하고 있다./출처=국가조찬기도회 |
|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는 동해안 일대 산불 피해 지역 중 피해가 가장 큰 경북 울진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울진군에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국가조찬기도회는 산불 피해 주민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신속한 복구가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국가조찬기도회 후원의 손길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에 이봉관 회장은 “국가조찬기도회는 우리 사회에 따뜻한 사랑의 물결이 번져 나가도록 여러 후원 활동과 봉사 운동, 장학 사업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국가조찬기도회는 오는 17일 부활절 전에 미자립교회 20여곳 돕기 행사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상 교회는 국가조찬기도회 임원을 포함해 다양한 경로로 추천받는다.
- 황의중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