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수광양항만공사, 광양항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 우선협상대상자 16개사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03010000697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2. 04. 03. 10: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동측배후단지 6개, 서측배후단지 4개구역 14만㎡ 대상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옥
여수광양항만공사 마린센터 전경.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광양항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체 모집 결과 우선협상대상자로 16개사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최근 증가하는 광양항 항만배후단지 수요 대응을 위해 활용도가 낮은 주차장 및 녹지를 물류제조시설로 전환하는 항만배후단지 개발계획변경을 통해 사업부지 30만㎡를 신규 확보했다.

이에따라 공사는 지난 2월 즉시 이용이 가능한 동측배후단지 6개 구역 및 서측배후단지 4개 구역 약 14만㎡에 대해 입주기업체 모집을 공고를 추진했다.

공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큰 상황에서도 여수·광양항에 대한 관심 덕분에 성공적으로 입주기업체 모집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신청기업이 없는 1개 구역을 제외하고, 선정된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의를 통해 9개의 우수기업을 유치하고 광양항 항만배후단지 물동량과 고용창출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항 항만배후단지는 컨테이너부두와 인접한 자유무역지역으로, 입주기업체는 50년간 저렴한 임대료(129원/㎡)과 함께 지방세 감면 등 각종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