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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양궁 국가대표 1차 평가전에서는 대표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2차례 평가전을 거쳐 오는 9월 열리는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최종 엔트리 남녀 각 4명을 선발하게 된다.
특히 이번 평가전에 2020 도쿄 올림픽 2관왕이자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남자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고교 궁사’ 김제덕 선수와 도쿄올림픽에서 남녀 혼성팀과 남자단체전으로 출전했던 안산, 김우진, 오진혁 선수 등이 출전한다.
군 관게자는 “2022년 양궁 국가대표 1차 평가전이 양궁의 고장 예천에서 개최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평가전 기간 동안 경기를 잘 마칠 수 있도록 선수와 임원들 안전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더욱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