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발읍 종합운동장 내에 자동차극장은 지난해 이천시, 올해를 빛낸 시민행복 10대 뉴스에 선정될 만큼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매주 1회(토요일) 사전예약제로 차량 80대를 접수 받아 영화를 상영하고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첫 번째 상영작은 배우 박소담 주연의 영화 ‘특송’으로 5일 오후 2시 부터 사전 접수를 시작해 오는 9일 밤 8시에 상영한다. 접수방법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고 세부 일정 및 자세한 내용도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영화 상영뿐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전형구 재단이사장은 “그동안 상영이 중단되어 시민들의 아쉬움이 많았다”며 “앞으로 모든 분들에게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