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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골프단 4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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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04. 0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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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가 골프단 선수를 보강해 ‘골든블루 골프단 4기’를 출범했다고 5일 밝혔다.

골든블루 측은 “이번에 출범된 골든블루 골프단 4기는 2016년 골프단 창단 멤버인 유현주 프로, 2020년 2기 안수빈 프로, 2021년 3기로 합류한 홍세희 프로와 함께 올해 새롭게 영입된 인주연, 이주미 프로 총 5명으로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하고 새로운 시즌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특히 골든블루는 골프단 4기를 출범시키며 분위기를 쇄신하고 선수단 정비를 위해 국가대표 출신의 인주연 프로와 국가대표 상비군에서 활약한 이주미 프로 2명을 새로이 영입했다고 전했다.

골든블루는 두 선수의 실력, 스타성 등 향후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최종 영입을 결정했으며 올 시즌 골프단의 기량이 한층 더 강화돼 보다 견고한 골든블루 골프단으로 발전시켜 실력을 입증해 가겠다는 각오다.

김동욱 골든블루 대표는 “젊고 에너지 넘치는 선수들로 구성된 이번 4기 선수들은 그 어느때보다도 강한 각오와 다짐을 보이고 있다”며 “새로운 두 선수들이 골든블루의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국내 위스키 업계 최초의 골프단 소속 선수로서 자부심을 갖고 단단한 팀 울타리 안에서 소속 선수들끼리 시너지를 발휘해 멋진 플레이를 선보여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2] ㈜골든블루 골프단 4기
골든블루 골프단 4기 출범식에서 (뒷줄 왼쪽부터) 이주미 프로, 김동욱 골든블루 대표, 홍세희, 안수빈 프로 (앞줄 왼쪽부터) 유현주, 인주연 프로가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제공=골든블루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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