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멜론 수확부터 만들기 체험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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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곡성군에 따르면 곡성유치원에서 온 어린이 80명이 오는 8일까지 딸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어린이들은 딸기 성장 과정을 관찰하고 잘 익은 딸기를 고르는 법과 딸기 따는 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직접 수확한 딸기를 초콜릿, 찹쌀떡 등도 만든다.
체험센터는 멜론이 본격 출하되는 5월 중순부터는 멜론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멜론을 직접 수확을 기본으로 빙수, 초콜릿, 찹쌀떡 등을 만들어보는 차별화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곡성멜론복합체험센터 담당자는 “딸기와 멜론 등 곡성이 자랑하는 과일도 먹어보고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도록 정성껏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체험센터에서 많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곡성멜론체험센터가 곡성멜론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특산물을 관광 상품화하는 핵심 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