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경경찰서, 농번기·행락철 “국민일상을 위협하는 빈집털이 등 절도 예방”에 선제적 대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06010003256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4. 06. 14: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0406134547
안동현 문경경찰서서장이 주택을 방문 도난경보기를 설치·설명하고 있다/제공=문경경찰서
문경 경북 문경경찰서는 농번기·행락철을 맞아 빈집털이 및 농산물(자재) 도난 등 절도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6일 문경경찰서에 따르면 안동현 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영농철·행락철 등 다양한 요인으로 빈집털이, 농산물(자재)도난 등 국민 일상을 위협하는 생계형 절도 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직접 농가와 가정주택을 방문 도난경보기를 설치하는 한편, 사전예약순찰제 시행, 탄력순찰 및 지역안전순찰을 통해 지역주민과 인적 네트워크 강화로 범죄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안동현 서장은 코로나 정국으로 불안한 지역주민들을 위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절도 예방 등 선제적 치안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