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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한빛본부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십시일반 모금한 민들레홀씨기금으로 마련했으며, 일상회복을 위해 보건현장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지역 보건기관을 응원하기 위해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한빛원전 이학웅 대외협력처장은 “조금씩 일상회복의 희망이 보인다”며 “이 모든 것이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신 지역보건인들의 눈부신 활약 덕이라 생각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홍성후 영광군보건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기증해주신 방역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서 잘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빛원전은 지난해도 영광군보건소에 500만원 상당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 갈 예정이다.










